SMALL GROUPS

목장

주일에 모이는 예배가 한쪽 날개라면,
작은 모임으로 모이는 목장은 또 다른 날개입니다.

2005한 개의 목장으로 시작
202634개 목장이 함께 모입니다
01

왜 목장으로 모일까요

성경에서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을 좋게 여기지 않으시고 함께 살도록 지으셨습니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낫고, 초대교회는 성전에서 모이면서 집에서도 떡을 떼며 모였습니다. 신약의 교회들도 성도의 집에서 모였습니다.

창 2:18 · 전 4:12 · 행 2:46 · 고전 16:19

신앙의 균형을 이룹니다

주일의 대예배가 하나님 앞에 함께 서는 시간이라면, 목장은 서로의 삶 가까이에서 말씀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두 날개가 함께 있을 때 신앙이 균형 있게 자라갑니다.

삶의 고난을 이길 힘이 됩니다

초대교회는 핍박과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지켰습니다. 그 힘은 성전 모임에만 기대지 않고, 집에서 모이는 작은 모임을 함께 가졌기 때문이었습니다.

02

목장이 향하는 곳

  1. 나눔지식이 아니라 삶을 나눕니다.
  2. 치유나눔은 마음의 치유를 일으킵니다.
  3. 성장치유받은 사람은 자라갑니다.
  4. 돌봄자란 사람은 서로를 돌볼 수 있습니다.
  5. 전도그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맺히는 열매입니다.

목장은 모임이 끝나도 이어지는 사귐이 되기를 바랍니다.

03

이렇게 모입니다

  1. 마음 열기 (가벼운 인사와 근황)
  2. 찬송과 기도
  3. 설교 요약 읽기
  4. 주보를 보며 함께 나눔
  5. 중보기도
  6. 찬송과 기도 (주기도문)
  7. 교회 소식 나누기
  8. 폐회

이 순서는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목장마다 형편에 맞게 이끌어 가시면 됩니다.

한 달에 두 번
가급적 가정에서 모이고, 형편에 따라 교회당에서도 모일 수 있습니다.
함께 먹습니다
다과와 식사를 나누며 마음을 엽니다.
비밀을 지킵니다
모임에서 나눈 은밀한 고백은 그 자리에 둡니다.
이야기를 남깁니다
모임 후 사진과 후기를 교회 카페에 나눕니다.
04

코이노니아 언약

목장 식구가 서로에게 드리는 열 가지 약속입니다. 목자와 목장원이 번갈아 읽으며 마음에 새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