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이야기

열린벧엘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단에 속한 교회입니다. 다윗처럼 뜨겁게 찬양하고, 세계 선교에 헌신하는 교회를 꿈꾸며 2004년 7월 31일에 시작했습니다.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것들의 틈을 막으며 그 허물어진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그들이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컬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암 9:11-12

열린벧엘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단에 속한 교회입니다. 다윗처럼 뜨겁게 찬양하고, 세계 선교에 헌신하는 교회를 꿈꾸며 2004년 7월 31일에 시작했습니다.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것들의 틈을 막으며 그 허물어진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그들이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컬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암 9:11-12
다윗의 장막처럼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열린벧엘교회는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겠다”는 말씀에서 예배의 꿈을 얻었습니다. 사람의 시선이 아니라 하나님만 바라보며, 성도가 함께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는 예배를 사모합니다. 찬양대와 찬양팀뿐 아니라 방송과 주방, 주차와 장식의 손길까지, 교회의 모든 섬김이 예배를 향합니다.
일 년에 네 번, 한 주간씩 특별새벽기도회로 모입니다.
새벽 예배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이어집니다. 매주 화요일 밤에는 줌으로 모여 중보기도를 드리고,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는 본당에 모여 마음을 합해 기도합니다. 성도와 예배와 설교자, 교회가 후원하는 국내외 목회자와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의 자리를 지킵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매일 새벽기도회에서는 큐티 월간지 〈매일성경〉으로 그날의 말씀을 함께 묵상합니다. 금요일 오전에는 큐티나눔방에 모여 각자 묵상한 말씀을 나눕니다. 혼자 읽던 말씀이 함께 나눌 때 더 깊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주일에는 예배로, 주중에는 가정의 목장으로 모입니다.
주일의 대예배가 한쪽 날개라면, 작은 모임으로 모이는 목장은 또 다른 날개입니다. 2005년 한 개의 목장으로 시작해 지금은 34개 목장이 매달 두 번, 가정에서 혹은 교회당에서 모여 서로의 삶 가까이에서 말씀과 일상을 나눕니다.
땅 끝까지 예수의 증인으로 달려갑니다.
선교는 일부 사람의 몫이 아니라 교회 전체의 부르심이라고 믿습니다. 해마다 교회가 후원하는 선교사님을 직접 찾아가 만나는 선교지 심방을 이어 왔습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인도, 태국, 캄보디아,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비롯해 여러 곳을 다녀왔고, 올해는 러시아를 앞두고 있습니다. 국내외 여러 선교사님과 기관, CBS와 극동방송도 후원하며 기도로 함께합니다.
호남신학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한성희 사모와 함께 예수전도단 CDTS를 마치고, 2003년부터 2004년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선교와 훈련 사역으로 섬겼습니다. 2004년 7월 31일 열린벧엘교회를 개척해 지금까지 섬기고 있습니다.
찬양 사역에도 은사가 있어, 2003년 전국CBS창작복음성가제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한국컨티넨탈싱어즈와 함께한 시간은 예배와 음악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 주었고, 여러 음반 작업에도 참여했습니다.
해마다 교회의 비전에 맞추어 찬양을 직접 짓고 성도들과 함께 부릅니다. 2024년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2025년 <네 하나님을 기뻐하라>, 2026년 <WE ARE ONE>이 그렇게 태어났습니다.